SEOHO GWANGAN CONVALESCENT HOSPITAL

서호항암푸드센터

암 환자 식단 전문 임상영양사가 1:1로 영양관리를 합니다.

항암 영양치료식단

서호만의 항암 영양치료식단

“먹어도 되는 음식을 안심하고 먹고 싶어요”

치료 중 먹을 수 있는 음식에는 상당히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치료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섭취가 필요합니다. 이 부분을 해결하면서 매 끼니를 챙긴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서호광안요양병원이 만들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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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심해도 드실 수 있습니다.

1:1 부작용 맞춤케어

  • ① 입, 목의 통증

  • ② 식욕부진

  • ③ 입안 건조증

  • ④ 오심 / 구토

  • ⑤ 입맛 / 후각 변화

  • ⑥ 면역력 저하

  • ⑦ 설사

  • ⑧ 변비

1:1 부작용 맞춤 케어

항암은 다양한 부작용을 수반합니다. 더 나아가 주차별로 부작용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8개 유형의 부작용과 관련해 유형에 따른 암 환자에게 맞는 식단을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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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을 확실하게 채웠습니다.

  • 한국인 평균
  • 한국인 한끼 평균 단백질 섭취량 24g

  • 서호항암 식단
  • 한국인 한끼 평균 단백질 섭취량 34g

과학적으로 설계된 영양구성

항암치료는 백혈구를 파괴해 면역력을 낮출 수 있습니다. 때문에 풍부한 단백질 섭취는 항암 식단의 가장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서호광안요양병원은 일반 식사 대비 단백질함량을 41% 이상 높여 풍부한 단백질 섭취를 보장합니다.(단,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1끼 당 35% 이하로 섭취 제한¹))

1) 출처 : USDA(미국 농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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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식재료 섭취가 가능합니다.

  • 해산물류

  • 콩류

  • 과일·채소류

  • 곡류

  • 육류

균형 잡힌 영양과 식재료 섭취

항암 중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특정 영양소와 식재료에 치우쳐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호광안요양병원의 항암 영양치료식단은 9대 영양소, 6대 식품군 모두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최대한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했고 1달에 최소 300개 이상의 식재료를 섭취하게 됩니다.

단, 피해야 할 것은 확실히 줄였습니다.

수입품과 화학조미료를 줄이고 국내산 유기농 친환경 농축산물과 천연조미료를 사용합니다.

적색육, 나트륨 사용 줄이기

항암치료 중 서호광안요양병원의 식단은 양질의 식재료의 수급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입품을 줄이고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여 독소의 체내 유입을 제한합니다. 또 한 끼당 나트륨 섭취량을 평균 800mg ²) 으로 제한하여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2) 출처 : AICR(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

항암식이요법은 다양합니다.

① 암 치료의 보조 요법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합니다.
② 암을 치유하는 요리법으로 암의 성장과 전이 및 재발을 감소시킵니다.
③ 영양 상태는 질병의 이환율과 사망률, 치료 효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암을 치료하는 동안에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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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암 질환과 그 치료에 대처하는데 필요한 영양 상태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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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로 인해 손상된 세포를 빨리 재생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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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을 잘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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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영양사의 맞춤식 항암식

입원 시 환자 초기 평가 후 질환별(암종별) 식이요법에 따라 영양관리를 해드립니다.

- 암 수술 및 항암 치료 후 빠른 회복과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식사를 하도록 적극 도와드리는 임상 영양사(암 전문 영양 사)의 1:1 맞춤식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신선한 유기농 및 친환경 우리 농축산물 식재료로 다년간의 항암연구 개발한 차별화된 레시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자연 치유 식단을 제공합니다.

행복을 여는 아침

건강을 생각하는 점심

오리고기는 비타민 A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 B1, B2, 칼륨 등을 함유
‘동의보감’, ‘본초강목’ 오리고기가 고혈압, 신경통, 동맥경화 등 순환기 질환과 비만증, 허약체질, 병후 회복, 위장질환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오리고기는 탕, 장조림, 주물럭으로 섭취 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저녁

쌈 채소는 비타민 C 등 각종 비타민과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적당히 섭취할 경우 생활에 활력을 주고 생리대사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별도의 가열, 조리과정을 거치지 않고 충분한 세척만(초음파 세척기 사용 중) 거쳐 그대로 섭취하므로 영양소 파괴 없이 채소에 있는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채소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腸) 운동에 도움을 줍니다. 육류 등과 함께 섭취하면 쌈 채소에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육류 섭취가 부담되는 경우, 콩이나 호두 등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컬러푸드(Color Food)

색소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 성분이 항암작용, 노화 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효과 지님

구분 성분 함유식품 효과
레드푸드 리코펜 토마토, 딸기, 홍고추, 체리 등 암, 심혈관계질환 예방
그린푸드 비타민 A,C E
루테인
브로콜리, 케일, 키위, 시금치 등 면역력 증가, 콜레스테롤 억제
옐로우푸드 카로티노이드 단호박, 고구마, 옥수수, 오렌지 등 노화, 암세포 생성 억제
화이트푸드 안토크산틴 양배추, 마늘, 양파, 버섯 등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검은콩, 검은깨, 미역, 다시마 등 노화 방지, 갱년기장애 극복
퍼플푸드 안토시아닌 포도, 블루베리, 가지, 자두 등 노화 방지, 심혈관계질환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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